▒▒ 연 세 인 ▒▒ - 17th Anniversary
 
 
 
 
나도작가
시/순수소설/무협소설/판타지소설/일러스트레이션/만화/수필/희곡...또 뭐가 있지?
(글쓰기 5Point / 댓글 1Point )
 
제목  쌈밥연가 - 2012년에 1억 버는 법 연구회 작성일  2012-01-07 21:01:14
작성자  디세코 조회수  4511
 

2012년 흑용의 해가 밝아왔다. 썸네일


요즘 젊은이들에게서는 돈버는 법이 가장 관심이 많을 것이다. 왜냐햐면 88세대 최저임금에 그나마 실업율이 최대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돈이란 무엇일까 ? 노력하다고 벌 수 있을까 ? 아니다. 수많은 가게와 인부들이 수없이 노력해도 최저임금이다.


그렇다면 돈이란 무엇인가 ?


" 돈이란 사람있는 곳에 있다. facebook  만든 젊은이가 세계최고의 갑부가 되었다. 증권과 은행도 마찬가지이다. 관관업도 사람들이 있기에 돈도 있는 것이다. "


김돈준의 경영학 강의가 시작되었다.


" 돈, 사람, 관계, 욕구, 수요 등 그 관계만 잘 보아도 방법이 보일 것이다.


어떤 친구가 기발한 것을 개발하겠다고 결심하고 며칠후에 포기했다. 왜냐하면 하루에 인터넷으로 100개 씩 팔려도 1000원 이윤 남기면 월 300인데 개발하는 인건비에 판매비에 다른 비용계산하면 그냥 월급쟁이가 났다고 계산된 것이다.


그 이후로 회사에 더 열심히 다니고있다. "


" 착한 것과 돈은 별관계가 없다. 착하면 공무원 되는 경우가 많다. 큰돈 번 공무원은 거의 없다. 돈은 도전하는 자가 번다. 선거철에 선거마케팅도 할만한 일이다. 아니면 흑용과 비슷한 뱀장어를 바람잡고 정력 흑용장어라고 해도 뜰 것이다. "


서로가 돈문제에 대해 자신의 고견을 들려주고있었다.


" 정부에서는 해외도 나가라 꿈을 크게 먹어라. 청년창업지원으로 수백억도 벌어보라고 한다. 돈에 관심이 있다면 해볼만 한 일이다. "


사람들의 서러움은 대부분이 돈이 없고 돈의 필요에 사회관계가 막히면서 더 서러워진다.


" 그린테크의 시대야. 화석연료 없이도 되는 분야에 뛰어들면 돈벼락 맞을거야. 인터넷도 아직은 가능성이 많고 IT도 희망이 있어. 하드웨어 판매량만 산업평가의 기준은 아니잖아. "


흑용의 시대에 검은띠를 두른 태권도인들이 의지를 다지며 새해에 도전장을 내민다. 어떤이는 젊은 농촌의 농장주를 꿈꾸며 자동화 농장의 꿈도 키워 성공한 사람들도 많다.


2012년 1억 이상 버는 젊은이들이 잠자리에서 꿈만 꿔도 행복에 뒹글 수 있는 도전하는 젊은 새해가 되기 바란다고 김돈준은 덕담을 했다.  


참고로 김돈준은 팔로워 100 만명을 만들고 1억 벌기 프로젝트를 위해 페이스북, 트위터, 스마트폰 공부를 시작했다. 그의 꿈도 이뤄질 것이다.  시작했으니 50%는 성공한 것이다.


 



 
리스트 새글 쓰기 답변


 

코멘트달기 : 인터넷 예의는 필수!


 


total article : 192 (1/8)
192 작곡 - 랩과 힙합을 가미한 한글가사곡 디세코 13-08-05 7185
191 쌈밥연가 - 혼돈의 시대에 정평언론은 있는가 ?<... 디세코 12-08-16 7585
190 쌈밥연가 - 2012년에 1억 버는 법 연구회 디세코 12-01-07 4512
189 쌈밥연가 - 되돌리지 않는 타락과 과거의 정의들 디세코 11-11-06 3910
188 쌈밥연가 - 경계해야 할 문명의 거짓과 권력 <... 디세코 11-06-21 3952
187 쌈밥연가 - 줄자와 걸레 그리고 라면 한그릇 디세코 11-06-07 4427
186 쌈밥연가 - 만의골에서 만난 사람들 디세코 11-06-07 4458
185 쌈밥연가 - 일본 강진과 쓰나미, 원전사고. 거짓없는 언론... 디세코 11-03-29 4270
184 쌈밥연가 - 아마겟돈인가 탄저병과 생화학 테러 디세코 11-02-19 4235
183 쌈밥연가 - 남북경협에 끼어든 범죄조직 - 아테나 디세코 10-12-26 4057
182 쌈밥연가 - 용의 키스와 뱅크잡은 정의를 키울까 ? 디세코 10-11-29 4359
181 쌈밥연가 - 자본이득은 국민복지없는 악마인가 ? 디세코 10-09-08 4140
180 쌈밥연가 - G20 서울회의와 국가안보의 책임자는 디세코 10-08-18 4307
179 쌈밥연가 - 신불사. 마약게이트의 지도층 범죄와 현실은 ? ... 디세코 10-03-31 4243
178 쌈밥연가 - 정책자금은 일자리와 경제회복을 시킬까 ? ... 디세코 10-02-06 4548
177 쌈밥연가 - 세종시 매입비 60인데 삼성분양이 36만원. 국세... 디세코 10-01-11 4616
176 쌈밥연가 - 일자리 만들기 행정부는 하고있는가 ? 디세코 10-01-10 4295
175 제36회 복사골 백일장 당선작 - 가을걷이 디세코 09-11-25 4084
174 쌈초밥연가 - IRIS 의 현실 재구성과 알권리 디세코 09-11-12 4388
173 쌈초밥연가 - 믿을 수 있는 경찰사법과 범죄구제제도가 주... 디세코 09-11-10 4311
172 쌈초밥연가 - 선덕여왕의 조세개혁안이 필요한 정치경제의... 디세코 09-10-19 4326
171 쌈초밥연가 - 인생을 업그레이드하자. 디세코 09-10-06 4511
170 쌈밥연가 - 산업은행 매각 ? 재경부 매각은 언제. 디세코 09-09-22 4625
169 쌈밥연가 - 국민을 위한 무한돌봄사업을 함께 디세코 09-06-28 4296
168 쌈밥연가 - 인권이 없는 연예계와 경찰의 비리연루 디세코 09-03-18 5273

새글 쓰기
첫 페이지 이전 페이지  1 2 3 4 5 6 7 8  다음 페이지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