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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쌈밥연가 - G20 서울회의와 국가안보의 책임자는 작성일  2010-08-18 23:08:51
작성자  디세코 조회수  4306
 

몇년전에 우리나라 지하철공사에서는 200여명이 관련된 간첩사건이 발생했다.


북한에 아예 교육까지 받으러 다니면서 간첩활동을 한 심모씨와 관련된 큰 규모의 간첩단 사건이었다. 그는 지하철공사의 기술직으로 오랫동안 근무한 간첩이었다.


그 이후에 탈북자로 가장한 김미화 사건도 공무원과 지하철공사 간부들이 관련된 사건이었다.  왜 최근까지 간첩단은 지하철 직원들에게 집착하고 있을까 ?


그들의 임무는 북한에 남한 지하철의 기술적인 문제와 대외비를 건네고 직원들을 포섭하는 것이었다. 그 당시에는 정말 지하철 사고가 많았는데 그것이 단순한 사고였는지 아니면 간첩단과 관련된 사건이었는지는 불분명하다.


" 북한이 경제난이 심하지만 국정원이 밝혔던 남한의 8만명 이상의 고정간첩들이 등돌렸을 가능성은 없잖아. 그 지하철 간첩단처럼 어떤 테러를 할 지도 모르잖아. 지하철 처럼 대규모 시설과 관련된 직장에 신원이 의심스러운 사람들은 다른 일자리로 전업을 시켜야지. 방송국 등도 비슷하잖아. 안 그러면 국가테러를 어떻게 막아. 그런 일은 노조의 문제와 성격이 다르잖아. "


" 그래, 얼마전에 을지훈련에 북한이 지하철 테러를 가상한 훈련이 있었어. 북한은 최근에 서울까지 이미 땅굴을 팠다는 황당한 소리를 했는데. 미국도 그럴 가능성이 높다고 CIA 국장이 말했데."


황장엽 씨도 북한은 수십개의 땅굴을 팠다고 하는데, 그와 함께 지하철공사의 간첩단처럼 그들이 서울지하철을 이용해 대규모 테러를 감행하거나 테러조직과 함께 움직인다면 아마 남침용 땅굴보다도 더 위험했을 것이다.


천안함 사건이 북한의 테러로 보이는 가운데 우리나라에는 아직도 정확한 안보의식없이 국가위기조차 모르는 국민들이 많다. 전쟁의 위험을 키우는 짓이다.


" 11월에 G20 전세계정상들과 빌게이트를 비롯한 경제인들도 모인데. 안전할까 ?  알카에다에 북한테러까지 겹치는 판에."


" 그렇다고 전세계가 우리나라의 위기중에도 그런 정상회의를 한다는 것이 전쟁억지력이 될꺼라고 돕는 것 아니니. 더 철저히 국가안보와 경계를 해야지. 그게 젊은이들의 책임 아니냐. ? "


천안한 사건이후에 북한에도 수해가 나고 중국은 무려 1억5천만명의 이재민이 발생했고, 러시아는 서부국토의 대부분이 불타버렸다.


중국과 러시아 그리고 북한에서는 자연재해로 국가비상사태가 발생한 것이다. 역사상 가장 큰 피해라고 한다.


우리나라는 다행히 이명박 정부동안에 특별한 자연재해없이 풍년이 들고 있었다. 저소득층을 위한 햇살론은 국민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아마도 담보없는 국민들에게 국가가 저리로 대출해주는 일을 한 것은 역사이래 최초였을 것이다.  고리대금업을 초법적으로 운영한 김대중 정권 때와는 많이 다른 모습이었다.


" 문민정부라고 하지만 햇살론 처럼 정말 국가가 국민의 아픔을 알고 돈이 필요한 곳으로 돌게 한 덕에 간첩활동도 많이 줄었을 거야. 정말 정부는 열심히 국가를 위해 일하는데, 정신 못차린 국민들이 문제야."


지금 우리나라는 사회복지 수준도 어느정도 안정권에 들어가고 있었다. 경제활력도는 세계 2위를 할 정도로 국제적인 책임감도 커졌다.


나라를 지키는 젊은이로서 동준은 정부를 믿고 더 열심히 국가안보를 위해 국제적인 책임을 다해야 한다고 다짐하며 크리에이티브 마티즈가 트랜스포머 2에 나온 차인가 궁금해했다. 비슷하게 생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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