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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쌈초밥연가 - IRIS 의 현실 재구성과 알권리 작성일  2009-11-12 23:11:15
작성자  디세코 조회수  4388
 


 국민들은 정보기관에 대해 그리고 정보통제에 대해 잘 알지 못한다.


최근에 KBS에서는 IRIS 라는 국가정보원에 관련된 드라마를 하고있다. 가상의 소설드라마이지만 현실적인 문제들이 다루어지고있다.


베트남전쟁을 어떻게 볼 것인가에서 시작된 그들의 만남과 첩보요원의 사랑과 책임 그리고 배신, 첩보와 권력기관의 테러에 대한 내용들에 인기가 많다.


" 어느 나라 왕조가 재건위를 구성했는데 국내에서 권력을 장악하기 위해 많은 테러를 했데. 선량한 사람들이 많이 죽었는데, 과연 왕조재건위라는 이름으로 합법이 될 수 없잖아."


" 그런 면에서는 알카에다와 크게 다르지 않겠지. 과거에 한총련과 그런 단체들이 알카에다와 직접 연관되어있을 가능성이 있다는 말까지 국정원에서 했었지."


" 방송국에서 있었던 테러사건들 기억나. 수십명이 목숨을 잃고 테러당한 거, 몇년째 연예인들이 자살하고 있잖아.. 이건 소설이 아니라 현재 사실들이잖아."


" 나도 그들이 왜 국가적인 테러를 단순사건들로 다루어서 국가언론을 왜곡시키고 방송이 아직도 정상화되지 않게 했는지 궁금해. 정말 이러다 베트남꼴 나는 것은 아닐까 ?"


그렇게 많은 사건들이 모두 단순사건으로 처리되며 방송국 주변에서는 수십명이 목숨을 잃어가고 있었다.


" 외주업체 아이들은 작업을 잘할 것입니다. 월급 적다고 욕하긴 하지만. 메니저와 주먹애들은 거의 저의 말만 듣고있습니다.. 왕조의 폭력 앞에서는 파업도 없나봅니다. 그애들이 갈 곳이나 있습니까 ? "


" 방송국과 교회에 외부인사들이 접근하지 못하게 해. 언론인사권을 장악하고 방송국으로 일자리를 나눠주면서 세력을 계속 키운다. "


마치 아이리스 같은 일들이 방송국 안팍에서 벌어지고 있어도 고위층이 관련되었다는 이유로 입막음이 되면서 방송국은 정상화되지 않고 있었다.


"왕조재건위(IRIS의 테러조직 중 하나로 민주헌법에 반하는 반국가단체)에서는 대부분 권련기관을 장악한 것같습니다. 어차피 그애들은 물러설수가 없으니 시키는 대로 할 것입니다. "


" 고종황제는 친일명단에서 빼주었나. 다른 국가정체성은 모두 친일로 몰아라. 동해물과 백두산도 태극기도 모두 친일이다. "


남북에서 벌어지는 권력의 암투가 진정 나라를 위한 것인지 아니면 무능한 자들의 정치폭력에 나라가 망하고있는지 구분은 해야 한다.


그 과정에서 벌어지는 범죄들이 권력으로 무시된다면 법정의도 무너지고 국가도 무너질 것이다.


국정원이 모두 죽임을 당하고 왕조적인 테러단체들이 권력기관을 장악하는 드라마를 보면서 국민들은 정말 어떤 것이 국민들을 위한 일인가 알권리가 있을 것이다.


" 형 첩보전도 알고보면 중국애들 해킹과 다를 것이 없어. 국정원이 그러니까 그런 테러당하지. 중국보다 많은 10만명 정도는 일자리 차원에서도 정보보안일자리를 주면 될텐데,


통신요금만 우라지게 처먹어요. 몇명이 나눠먹으려니 일자리도 없고 나라는 망하지. 국내외 정보공작간첩들도 못막을 거야. IRIS 꼴 나는 거지. " 


오늘도 대한민국의 젊은이들은 수십만명이 일자리조차 없이 길거리를 방황하고 수십먄명이 해고되고있다. 외국의 해커들은 용돈처럼 수조원을 빼먹어도.


국가보안이 허술하여 중국해커에게 수조원이 해킹을 당해도 수사기관의 인력과 전문성이 없다면서 수사조차 하지 않는 현실에서 첩보전은 국가흥망의 갈림길에 선 것같은 느낌을 IRIS를 보면서 김동준은 컴퓨터 키보드를 두드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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