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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쌈밥연가 - 인권이 없는 연예계와 경찰의 비리연루 작성일  2009-03-18 21:03:45
작성자  디세코 조회수  5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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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인기연예인들이 자살을 했다. 우리나라에는 인기연예인이 없다고 할 정도로 계속해서 자살사건이 발생하고있다.


그런데 그 뒤에는 연예계의 내부 비리가 대부분의 원인이었다. 연예계의 고질적인 비리가 결국은 하소연할 곳이 없도록 하여 죽음까지 가게 하고있다.  


장자연 씨의 경우에는 그녀가 죽기전에 밝힌 내용에서도 잘 드러나 있다. 그러나 그녀만이 아니라 수많은 연예인이 죽음으로 밝혔지만 경찰은 매번 단순자살로 처리했다.


 왜일까 ? 고위층의 비리를 입막음하려는 경우가 많았다. 장자연씨의 경우에도 단순자살로 발표했지만, 자필내용을 확인하고도 그런 발표를 했다는 것은 범죄에 연루되었음을 자인하는 짓이다.


 밝혀진 김사장이라는 사람의 행적은 어느정도의 범죄상황인지 알 수가 있다. 대학원까지 다니다 온 그녀에게 술대접을 강요했고, 잠자리를 거부하면 가두고 폭력을 썼다는 것이다. 그자는 마약사범이었다고 한다.


그만이 아니라 10여명의 대기업과 방송인, 언론인들이 성상납에 연루되었다. 경찰은 왜 앞장서서 입막음을 하려했을까 ?


" 관련자들이 자필유서를 불태웠다는데 경찰이 왜 증거자료를 관련자들을 모아놓고 증거인멸을 다루지 않지. "


" 누가 위에서 사건을 무마하려는 거지. 관련된 자들이 경찰에 입막음하려는 거지. 검찰이 사건을 수사도 않고 결론을 지을 수 없는데 말이야."


 


법적 상식으로도 귀속사유는 자살이 아니라 그 사유가 그녀가 밝힌 내용대로라면 관련자들이 범인이 맞다. 그런데 단순 우울증이라고 경찰이 말하니 저능한 경찰이 아닌가 ?


연예인의 상당수가 대학생신분이 많다. 대학의 위치가 방송국에서 노예계약관행과 술대접에 성상납이고, 팬들이라는 자들의 모습에는 그런 모습이 숨겨진 채 범죄조직에 끌려다니고있다. 그것도 고위층이라는 자들의 범죄조직에 말이다.


얼마나 되는 연예인들이 더 죽어야 연예계의 인권문제가 법적으로 다루어질까 ? 죽음으로까지 밝힌 연예인들의 죽음을 팬들은 정말 억울함에서 풀어주고있는 것일까 ? 지금도 꽃보다 남자의 인기는 있지만 그 연예인은 이미 죽었다.


 죽음으로까지 밝힌 비리에 경찰조차 숨기려는 범죄조직에 대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민주화와 인권을 다룰까 ? 촛불시위조차 없는 우리사회의 더러운 민주화의 현실이다. 매일 보는 그 방송언론의 범죄와 경찰과 검찰의 비리를 말이다.


 아마 비리가 많아 가장 많이 죽은 곳은 분명히 연예계이다. 그러나 수사는 없었다. 수십명의 죽음이 모두 단순 자살로 처리되었다. 지금까지 관련된 사건만 수백건이 되어도 단순사건인 것이다.


 문화연예방송에 인권차원의 혁명이 필요한 것이다. 사회적으로 인기있는 그녀와 그 남자들이 인간이하의 대우를 받으며 죽음까지 갈 때 우리나라의 법은 어디에도 없이 수사조차 하지 않았다. 수십년이 되어도 노예계약의 관행조차 제대로 수사되지 않고있다.


 정신문화혁명이 필요한 것이다. 그 연예인들은 열사인 것이다. 민주화의 촛불시위가 필요하다. 민주노총의 중심에 있는 방송언론노조의 현실이 그런 것이다. 정신문화혁명에 당사자들인 대학생들과 이 땅의 양심들이 방송연예계에 인권혁명의 촛불보다 횃불을 들어야 한다.


이 더러운 세상을 불살라버릴 인권의 횃불을 들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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