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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쌈밥연가 - 혼돈의 시대에 정평언론은 있는가 ? 작성일  2012-08-16 23:08:24
작성자  디세코 조회수  1227
 

최근에 영국올림픽에서 우리는 억울한 심판내용으로 많은 불이익을 당했다. 이해되지 않는 문제들이었다. 오심이라고 하기에는 왜 우리나라에 많았는가 이다.


사회적인 혼돈과 갈등 속에 무엇을 위해 살아야 할까 ?


우리나라의 최근 화두는 하우스푸어와 청년실업이다. 그러나 그 내막도 정상적으로 이해되지 않는 부분이다. 왜 노년은 일하고 젊은이들은 일하지 못하는가 ?


정부가 부동산대책을 내놓았을 때 반값아파트를 해법으로 내놓았다. 그러나 그 실상은 달랐다. 평당 1500만원이 넘는 시세보다 더 비싼 가격들이었다. 강남투기지역의 반값이라는 황당한 논리였다.


결국 아직은 부동산투기가 가장 큰 수익이라고 생각한 국민들은 투기적 목적으로 계속해서 부동산투기를 했고 결국 금융권은 더블딥에 빠졌다. 채무불이행자가 이미 80만명이 넘었다.


80만채가 경매로 넘겨질 것이다. 계속된 후 수백만채의 채무불이행은 국가부도의 또 다른 신호탄이다.


세계적으로 우리나라의 경제는 좋은 수준이다. 그러나 정부의 잘못된 경제정책은 국가위기를 불렀다.


혼돈의 역사는 일본의 역사적 사죄로도 간다. 일본은 아직도 일제시대의 만행을 사과하지 않고있다. 위안부문제가 전세계적으로 인권적 비난을 받아도 모른다는 어처구니없는 대응을 한다. 뉘우치지 않는 역사는 반복될 가능성이 있다.


이것이 일본의 만행이다 라는 한 일본인(일본필명?)블로그는 일제만행의 사진들을 담고있다.


일본의 만행과 함께 우리는 조선의 역사에도 뉘우쳐야 한다. 용산의 절두산이란 곳이 있다. 천주교박해로 수많은 국민의 목이 잘려나가며 그 규모는 일본과 비교도 안되는 수준이다. 먼저 우리는 우리나라의 역사 또한 뉘우쳐야 한다. 그런 면에서는 조선왕실 후손들도 조선독립을 떠들기 전에 먼저 뉘우쳐야 한다.


조선독립과 인민군이라는 현재의 북한 실상에서도 우리는 일본군의 잘못과 무엇이 다른가 생각해볼 필요도 있다. 고문과 박해의 실상은 거의 비슷한 수준이다. 그래도 친북인사라는 사람들은 그런 부분과 경제문제와 인권에 대해 침묵하고 있다. 그런 자들이 어떻게 남한의 인권민주화 투쟁을 떠드는가 ?


남한에서 인권민주화가 진행된 것처럼 북한에서도 충분한 인권교육이 선행하도록 교육을 바꾸어야 한다.


한 예로 우리는 다음의 사례를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겨울바지를 만드는데 품질이 좋은 옷에 9000원의 싼 가격으로 NASA 라는 영문의 옷이 있었다. 또 다른 옷은 5000원에 겨울추리닝 수준으로 추위를 막기에는 어려워 보였다.


그런데 어려운 국민을 생각한다는 주체적 사람들은 단지 영어로 써진 그 옷을 반미 감정으로 찢어버렸다. 그러나 중국과 러시아 근로자들은 오히려 좋은 옷이라고 많이 사갔다.


단순한 화폐경제의 날림도 문제이지만 그 경제의 실상보다 잘못된 감정만으로의 사회적 행동은 분명 인권의 문제이다. 그런 문제는 결국 나중에는 일제시대의 일본군보다 더 심각한 수준의 범죄를 저질를 지도 모른다.


지구환경의 문제에 한가지 속임수라고 본다면 석유와 천연가스의 문제가 있을 것이다. 석유는 지층의 안전판 역할을 한다. 따라서 지진의 강도도 줄여주고 발생도 막아주는 역할을 한다고 한다.


지층대가 약해지면 그 충격파와 가능성은 높아진다. 또한 태워져야 하는 천연가스의 양은 엄청나다. 그 피해가 지구온난화의 실제 주범일 수도 있다.


그러나 지구환경보고서에는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는다. 환경에너지를 써야 하지만 석유가 전쟁물자라는 이유로 할 수 있는 일에 경제와 시간을 제대로 투자하지 않는다.


어쩌면 심판의 날에 검은 옷을 입은 석유가 답이 아니라 환경에너지 흰옷을 입은 자들이 옳은 것일지 모른다. 또한 환경대재앙이 석유와 천연가스의 막대한 양의 폭발로 바다와 육지와 하늘의 생명 반을 죽일지도 모른다.


이 혼돈의 시대에 정평언론은 있는가 김동준은 생각해 본다.


각시탈을 보면서 김구 선생님이 왜 동학에서 기독교로 개종하고 조선과 일제의 역사를 모두 버렸는지 이해될 지도 모른다. 거짓기독교의 거짓예수들이 일제와 조선의 만행을 숨기는 수단으로 쓰지 않도록 천주교의 피해에 대해 뉘우치는 조선역사의 인권교육도 필요해 보인다. 십자가의 예수님을 거짓예수는 하지 않을 것이다.


그것이 일제만이 아니라 조선에서 억울하게 죽어간 수백만명의 양민학살에 대한 진정한 역사적 뉘우침이 되도록 교과서에서는 분명히 인권교육을 명시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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