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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쌈밥연가 - 여간첩 원경미 사건 작성일  2005-01-29 12:01:56
작성자  연세농협 ssph2004@naver.com 조회수  1672
 
원경미가 죽은 지도 오래 되었다. 다른 남자의 아이를 낳아 맡겨두고 정부기관을 테러하러 다니던 여간첩으로 비참하게 죽었던 반정부국가테러범이었다.

김동준은 그 사실을 알고 아이들을 맡아주지 않았다. 적의 자식을 키워주며 나라를 테러하도록 놓아둘 리가 있겠는가 ?

우리는 정이라는 이유로 반국가테러범들에 대해 인권문제를 다루지만 그들이 하는 짓은 국가테러와 국민테러로 정부기관을 장악하는 것뿐이다.

죽은 원경미와 또 다른 원경미. 그 여자는 헌법에 반하는 김대중 정부이후 정부기관테러를 일삼고있는 여자였다.

남한 소요에 광주를 비롯하여 대구와 부산 등 남부지역을 주로 테러대상으로 삼았던 여자였다. 그후에 그 지역의 민심을 교묘히 이용하여 반정부활동을 부추기던 여자.

지금도 그여자와 관련된 많은 자들이 반헌법정치를 떠들며 반국가행위를 민주화라고 떠들고있다.

육군사관학교에 반국가사범을 침투시키는 것을 비롯하여, 중국, 러시아 간첩과 함께 국가테러와 정부기관 테러를 일삼았다.

정부기관에서도 그 자들이 테러행위와 간첩행위로 지방단체를 비롯하여 곳곳에서 사실상 그들을 죽여야 국민이 사는 살생유택의 상황으로 가고있었다.

그 자들의 간첩행위는 헌법은 몰라도 30년대 사회주의 책자의식화는 증거로 충분한 것이었다. 당연히 정상적인 사회는 없는 집단이었다.

노무현 정부도 그 연장선에 있어보였다. 반헌법행위를 하는 자들이 많았다.

탐관오리들만이 아니라 다수라는 것이 그들의 테러에 의한 것이므로 다수의 민주속에 숨은 범죄들을 죽어야 진정한 민주선거라는 말이 되는 것이다.

요즘 정치는 매국노들과 탐관오리들의 잔치같다. 어려운 사람들의 입장에서 정치한다는 것이 국가를 위기로 몰고가서는 안될 것이다.

특히 입법부 국회의원이 정부각료가 되었으면 의원직을 사퇴하고 승계를 하던지 하여야 하는데, 겸임금지의 원칙마저 무시하고 행정부 각료가 되는 짓을 계속하고있다. 행정부를 감시하는 것이 입법부의 임무인데 개돼지 새끼들인가 ?

죽은 청와대와 헌법수호를 위해 새로운 청와대를 구성해야 할 것이다. 삼권분립의 기본원칙도 모르는 자들이 어떻게 국권수호를 하는가 ?

재벌들은 총액제한제를 풀어달라고 했다.

재벌들이 돈놀이 기업인가 ? 스스로 그것을 인정한 것이 아닌가 ? 금융업종을 두고 그런 짓을 서슴없이 하는 것은 스스로 죽음을 택하는 것으로 보인다.

정상적인 기업운영은 없고 법으로 금지된 것을 건의하듯 하는 불법을 하는 짓도 청와대와 크게 다르지 않아 보인다.

불법노동자들의 문제도 마찬가지이다. 정상적인 노동자들이 아니라면 그 의도가 무엇이라는 소리인가 ? 간첩들이나 테러관련자들이 대부분이 아니겠는가 ?

중국이나 다른 국가에서 농업연수를 온다는 것도 상식적으로 통하는 이야기인가 ? 그 나라가 농업을 연수할 정도인가 ? 공산권 국제결혼을 비롯하여 불법노동자들의 의도를 법대로 처벌해야 한다. 정부가 남침을 돕는 곳인가 ?

죽은 청와대와 불법 법무부의 비리와 재벌들에 대해 살 자와 죽을 자를 가리는 헌법의 심판이 살생유택을 할수 있도록 해야 한다.

나라사랑과 헌법수호가 아니면 국가의 존립이 위험한 상황이다.

나라와 국민들을 위한 헌법수호혁명이 있어야 한다고 용인시민 만애법사 나라사랑의 글에 실려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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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연세농협 어떤 식으로 반민주가 민주로 둔갑했는지 알게 하는 사건 2005-01-29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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