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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쌈밥연가 - 종교의 잘못된 역사들 작성일  2005-04-13 17:04:22
작성자  연세농협 ssph2004@naver.com 조회수  1572
 
종교로 인한 문제는 역사적인 문제였다. 기독교는 예수의 탄생이후에 서양의 역사처럼 되었다. 사실은 중동의 역사인데 로마제국의 식민통치에서 유럽의 역사처럼 되었다.

그런데 지금의 역사에서 어긋난 문제는 중동은 인간으로서의 성인인 예수를 믿고있고, 유럽은 신으로서의 예수를 믿고있다는 것이다.

더우기 혼란스러운 것은 로마제국의 탄압을 받은 예수님의 교황청이 로마에 있다는 것이다. 그것도 십자상을 걸고 말이다.

신약책에는 2000 년전의 역사에 대해 종교서적으로 성경책이라고 한다. 그 내용이 로마의 탄압을 받았다는 내용인데 로마에 교황청은 그런 내용을 로마를 중심으로 할 때 부담스럽지 않을까 ? 또한 그 이후에도 성지수복이란 이름으로 여러 차례 전쟁까지 했으니.

문제는 동양이다. 신약책과는 아무런 관계도 없는 역사인데 말이다. 그 문제가 중요한 것은 신약책의 내용에 어디에도 아무런 관련이 없지만 기독교인 중에는 그것이 동양의 역사인 줄 알고 동양을 탄압하는 경우가 많다.

동양의 사회복리나 태평성대의 역사와는 조금 다른 부분들이다. 동양적인 관점에서는 그 역사에 대해 쉽게 수용하기 어려울 것이다.

김동준. 그는 희소성이 있는 경험을 했다.

자신이 사회범죄자처럼 내몰려있었다. 그 이유는 예수님을 믿지 않는다는 것이다. 예수님이 누군지도 모르는 사람에게 그게 무슨 날벼락인가 ?

나중에 그는 예수믿는 사람들이 자신들과 믿음이 다르다는 이유로 격리시키다 시피하였음을 알게 되었다. 기독교단체였던 것이다.

정신 차리고 살펴보면 그 사람들이 정상이 아니지 않는가 ? 동양과 서양의 역사는 다른데 아무 상관도 없는 남의 역사가 자신들의 역사라니.

서양의 역사로만 알고있었는데 그런 일을 당하고는 당황스럽지 않을 수가 없었다. 내 나라에서 내 나라 역사를 믿는 것이 죄라니. 아무 상관도 없는 역사를 믿는 사람들에게 말이다.

중동지역 또는 서양의 성인으로서 훌륭하신 분이었다는 사실을 믿어주었던 자신이 오히려 죄를 진 듯한 느낌이 들지 않겠는가 ?

이슬람의 쿠란에도 이슬람은 마호메트가 아랍어로 계시된 내용을 담은 아랍의 종교라고 분명히 써있는데, 다른 곳의 종교나 역사가 아닌데 말이다.

불교 든 생활선교의 목적이고 복음의 문제이지 , 역사를 철폐했다는 예수님의 말씀에도 어긋난다.

종교의 잘못된 역사에서 벗어나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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