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 세 인 ▒▒ - 17th Anniversary
 
 
 
 
나도작가
시/순수소설/무협소설/판타지소설/일러스트레이션/만화/수필/희곡...또 뭐가 있지?
(글쓰기 5Point / 댓글 1Point )
 
제목  쌈밥연가 - 교통사고를 줄입시다. 백수 달리기 캠페인 작성일  2005-03-18 13:03:27
작성자  연세농협 ssph2004@naver.com 조회수  1689
 
우리나라는 세계에서 그리스 다음으로 교통사고가 많은 국가이다. 80년대까지만 해도 생각도 못할 일이다.

90년대 자동차가 서민까지 보급되면서 벌어진 일인데, 우리나라 실정이 도시지역내에서 자동차가 필요한 나라가 아니다.

그만큼 치안이 불안하기 때문에 벌어진 일일 것이다. 택시사고가 너무 자주 나니 모든 사람들이 자동차를 개인소유로 한 것이다.

한해 교통사고가 40만건이라고 한다. 그것도 캠페인 덕에 10만건이 준 것이다.

캠페인으로 줄인 10만건으로 한해에 10만명의 사상자를 줄인 것이다.

앞으로 교통사고를 20만건 이하로 줄인다면 선진국 소리가 나올 것이다.

흡연율을 60%에서 30%로 1년만에 낮춘 금연운동도 교통사고를 줄이는데 크게 기여한 것같다. 비몽사몽으로 담배물고 자동차 모는 자들의 만행이 많이 준 것이다. 그것도 10% 이하로 줄이면 교통사고율도 반으로 줄 것이다.

중앙차로 만들기에서 교통신호 잘 지키기와 전철타고 다니기 등 교통캠페인만 잘 지켜도 가능할 것이다.

정지선지키기로 교통사고가 무려 30% 이상 줄었다고 한다. 중앙분리대만 설치되어도 또 50%는 줄 것이다. 멀쩡이 있던 중앙분리대를 차선 넓힌다고 없앤 짓은 교통사고를 늘린 죄였다.

마치 농업자급률을 늘리자며 농림부가 과수원의 나무베는 짓을 하고있는 것과 비슷하다. 매년 얼마나 많은 과일나무들이 베어지는 지 농림부 안의 탐관오리들을 처벌해야 할 것이다.

마찬가지로 건설교통부의 교통혼란을 일으키는 자들을 처벌해야 할 것이다.

김동준은 자전거가 비막이 천막만 있어도 1년에 수조원의 자원을 절약한다는 것을 계산해 내었다. (10,000,000 대의 자전거 * (50,000 원의 유지비+유류절감액 300,000원 + 건강부담절약액 100,000원 + @ 50,000 = 400,000 원) = 4조원이다.

단 길거리에 버려진 자전거를 줍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 주의해야 할 점이 있다. 대부분이 고장난 경우가 많다. 고장난 것을 수리비용이 사는 것보다 못하다고 생각하고 버려진 경우가 많다.

특히 브레이크가 한쪽이라도 고장난 경우에는 내리막길에서 걸리지 않아 대형사고가 날 수가 있다. 꼭 주운 경우에는 꼼꼼히 모두 고친 후에 타야 한다.

그렇다면 날씨도 좋은데 한 번 차도에서 먼 주택가로 난 거리와 레포츠지역으로 달려보자.

등산용 휴대라디오를 자전거 앞에 브레이크 선에 걸면 바이크( 줄임만 백) 스테레오가 된다.

뒷자리에 방석깔고 그녀에게 야타 하면 폼까지 난다. 무지개 차가 안 부럽다. 안장에도 쿠션 만들면 엉덩이가 덜 아프기도 하다.

10 - 30 cm 를 하늘을 떠 날으는 백수 건강달리기. 윤의사의 여의도도 달려보자.

레츠고. 도시여 안녕. 나는 영동고속도로 하남시에서 강릉까지 백수 달리기 계획을 짰다. 짧게는 경기도 순환여행도 계획했다.

능력있는 자는 경부선이나 동해선, 서해선, 남해선, 다도섬일주 등 도 계획할 것이다. 배낭 메고 백수 달리기를 해보자. 해뜨는 날만.



 
리스트 새글 쓰기 답변


 

코멘트달기 : 인터넷 예의는 필수!


 


total article : 192 (6/8)
67 쌈밥연가 - 싸움의 방식과 배움의 차이 연세농협 05-05-02 1249
66 쌈밥연가 - 기업윤리가 나라를 구합니다. 죄진 후에 뉘우칠까 ? 연세농협 05-04-30 1614
65 쌈밥연가 - 우리사회에 인권은 사법정의로 지켜지고있는가 ? 연세농협 05-04-26 1259
64 쌈밥연가 - 신촌벤처기업을 살립시다. 연세농협 05-04-26 1715
63 쌈밥연가 - 엄마 우리 비정규직 국민이야. 그런 거야. 연세농협 05-04-21 1404
62 쌈밥연가 - 도요새야 울지마, 환경 철인3종 경기가 있쟎아. 연세농협 05-04-21 1623
61 쌈밥연가 - 환경마라톤과 건강한 생활 연세농협 05-04-20 1391
60 쌈밥연가 - 윤강지의 국제동담[1] 연세농협 05-04-16 1663
59 쌈밥연가 - 자신과 사회를 사랑하는 법 연세농협 05-04-16 1473
58 쌈밥연가 - 노동자인가 외국군인가 ? 연세농협 05-04-13 1337
57 쌈밥연가 - 종교의 잘못된 역사들 연세농협 05-04-13 1573
56 쌈밥연가 - 김대중 노무현 몫의 반을 외국에 팔아 외채갚자.[1] 연세농협 05-04-13 1503
55 쌈밥연가 - 간첩조작과 탐관오리들[1] 연세농협 05-04-07 1436
54 쌈밥연가 - 기업활동을 군인이 했나 ? 연세농협 05-03-25 1445
53 쌈밥연가 - 또 다른 사건 3가지 연세농협 05-03-24 1344
52 쌈밥연가 - 주의해야 할 사건 3가지[2] 연세농협 05-03-24 1288
51 쌈밥연가 - 일자리. 불법적인 대금업과 불법경제를 뿌리뽑자. 연세농협 05-03-22 1308
50 쌈밥연가 - 교통사고를 줄입시다. 백수 달리기 캠페인 연세농협 05-03-18 1690
49 쌈밥연가 - 전산조작, 국가부도, 국민의 반 해고. 일자리 만들기인가 ? 연세농협 05-03-17 1360
48 쌈밥연가 - 동서양에 인본주의 인권존중의 역사로 연세농협 05-03-15 1445
47 쌈밥연가 - 대학가의 남침전략 연세농협 05-03-08 1458
46 쌈밥연가 - 헌법을 몰라도 국무위원 ? 연세농협 05-02-03 1405
45 쌈밥연가 - 여간첩 원경미 사건[1] 연세농협 05-01-29 1668
44 가을에 붙인 편지 연세농협 05-01-21 1280
43 절약정보연구소(SIS) - 1. 꽃 한송이와 사필귀정[1] 연세농협 05-01-18 1432

새글 쓰기
첫 페이지 이전 페이지  1 2 3 4 5 6 7 8  다음 페이지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