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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요새는 작지만 지구를 반바퀴씩이나 날아다니는 새이다.
환경운동연합에서는 도요새 철새도래지 여행을 한다고 한다. 그러나 표지의 도요새는 왠지 슬퍼보였다.
인간들이 왜 아름다운 자연을 벗하지 못하고, 생물들과 어울리지 못하며 죽어갈까 ?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도 그렇지 않을까 ? 차라리 새처럼 자유롭고 싶지도 않을까 ?
환경마라톤의 성공적인 모습을 바라보고, 일반인들에게 환경에 대한 굳건한 의
지를 만들기 위해 철인 3종 경기가 만들어졌다.
수영 1.5 Km, 자전거 40 Km, 마라톤 10 Km 등을 하면 환경지역에 대한 의지가
커져가는 것을 보았다.
수영은 물에 대한 사랑, 자전거는 공기에 대한 사랑, 마라톤은 문화생활에 대
한 사랑으로 환경운동연합의 뜻에 좋다고 생각합니다.
평화공원에서 출발하여 10 Km를 뛴 후에 한강에 있는 여러 수영장에서 1.5 Km
를 하고, 한강자전거코스를 따라 달리면 잠실에 도착하여 끝냈다.
대회 행사를 위해 환경운동에 관심이 많은 연세인들이 돕고 싶어했다.
도요새는 서남해를 따라 움직이나 보다. 도요새야 울지마.
환경을 살리는 연세인들이 있쟎아. 환경 철인3종 경기에 참가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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