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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쌈밥연가 - 또 다른 사건 3가지 작성일  2005-03-24 16:03:09
작성자  연세농협 ssph2004@naver.com 조회수  1343
 
네번째 사건은 첫번째 사건과 비슷하지만 외적과 관련된 것이다. 다른 사람의 경제력에 붙어 마치 자신들이 그 사람을 챙겨주는 양 나눠먹으며 본인을 어렵게 만드는 짓이다.

자신의 허락없이 그런 경우가 많은데 분명한 범죄이다. 그들의 의도는 무엇일까 ? 옆에서 본인의 뜻과 달리 그런다는 것은 돈문제가 아니라 결국 모든 사생활이 침해받지 않겠는가 ?

다섯째는 일하지 않은 사람들과의 평등문제이다. 일은 공부한 사람들이 하여 경제를 일으켰는데, 피해는 공부한 사람들이 보고, 관련도 없는 사람들이 제품의 혜택을 누리며 사는 것이다.

산업재해나 직업병 등 최근 학력사회에서 많은 문제에 그 혜택이 아무 관련도 없는 사람들에게 무임승차하는 경제범죄이다.

특히 금융비리나 부동산투기 등의 무임승차는 결과적으로 공부한 사람들이 만든 경제에 전문성도 없이 주인과 종이 바뀐 경우가 된다. 가장 큰 경제문제인 것이다.

여섯째 사건은 지방색으로 아파트 경비를 맏다가 일어난 사건이다. 전주가 고향인 경비가 전주사람이 선거에 나오자 아파트 주민 중에 전주편이 아닌 사람들을 테러한 사건이었다.

많은 사람들의 생명을 책임져야 할 사람이 지방색에 아파트 주민을 테러한 사건은 지금도 그 자격검증없이 일자리를 주는 사람들의 가장 큰 문제이다.

그 뒤에는 관료중에 지방색을 지닌 서울시청 등을 비롯한 많은 관련자들도 있었다는 것이 사회적인 충격사건이었다.

일자리도 중요하지만 인사검증과 자격검증 그리고 인성교육검증이 우선되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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