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 세 인 ▒▒ - 17th Anniversary
 
 
 
 
나도작가
시/순수소설/무협소설/판타지소설/일러스트레이션/만화/수필/희곡...또 뭐가 있지?
(글쓰기 5Point / 댓글 1Point )
 
제목  쌈밥연가 - 대학가의 남침전략 작성일  2005-03-08 17:03:36
작성자  연세농협 ssph2004@naver.com 조회수  1457
 
아무리 생각해도 헌법을 지키라는 말이 없는 민주화라는 것이 이해되지 않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95년 대학가를 중심으로 대남통일에 대한 압력이 거세졌다.
대남통일. 무슨 뜻일까 ? 평화통일이나 대북통일도 아니고 말이다.
정부의 통제 밖의 지역중에는 간첩들이 많았다.

이화여대의 한 주택. 간첩들이 쉽게 접근하여 많은 지역이다.

북한의 여간첩이 이화여대를 중심으로 활동중이었으나 그 뒤를 따라다니는 것은 러시아 간첩이었다. 러시아 간첩은 북한여간첩에게 압력을 넣어 자신들의 계획대로 움직이도록 협박을 하고있었다.

그들은 페미니즘을 앞세워 남한 권력층을 붕괴시키며 노예명부라는 1인 호적제까지 앞세워 침투계획을 노골화하고있었다.

페미니즘의 무기는 포르노와 폭력을 앞세운 천민들의 평등권인데 우리나라의 어미니들과 딸들의 모권이 포르노와 폭력에 있는가 ?
농촌까지 침투한 공산권만이 국제결혼대상일까 ?

1인 호적제란 가족제도를 파괴하여 활동이 자유롭기 위한 남침전략 중에 하나였고, 패미니즘을 앞세워 진행되고있었으니, 우리나라의 여성들이 그렇게 저능할까 ?

95년 이후 총파업과 국가적인 혼란과 부도는 그렇게 있었다. 북한은 그 당시에 국장중이었다. 대남전략부를 제외하곤 식량난에 힘들 때였다.

연세대학교의 한 주택가. 중공군 특위가 민간인 신분으로 중공정치선전대를 앞세워 전국적인 파업을 유도하고있었다.

남북평화통일과 관계없이 외국의 대학가 남침전략은 범죄의 수준을 넘어 국가전복을 향하여 남북의 갈등을 교묘히 이용하고 있었다.

수백만명의 실업자가 있는데 외국노동자문제. 그래도 계속해서 들어오는 공산권 남침계획과 침투들.

그런 행위들이 남북평화통일을 위한 민주화인가 ?

북한노동자와 남한의 수백만 노동자들은 실업에 가난에 시달리는데 그들의 대남계획에 앞잡이들은 반국가행위를 멈추지 않고 결국 그들이 당해야 할 일은 뻔한데.

김대중과 노무현. 그들은 국가의 존재를 무시하고 대남 침투전략을 막지 않는다면 어떤 결과가 나올까 ?

김영삼 5년은 그렇게 물러났고, 그들은 김대중을 앞세워 남침전략을 민주화인양 선전했다. 헌법조차 몰라 계속되는 탄핵이 법조인 출신이란 말이 힘들 지경이다.

그런 국가상황에서 과연 어떤 것이 국가와 국민을 위한 민주화인가 ?

대학생들이라면 국가적인 장래에 대해 책임을 져야 한다. 지금은 관련국들의 민주화에 따라 대부분이 물러났다고 하지만 그런 국가상황을 국민들은 빠른 시일에 끝내야 할 것이다.

국가와 국민을 위해 살 사람을 살려야 할 것이다.

 
리스트 새글 쓰기 답변


 

코멘트달기 : 인터넷 예의는 필수!


 


total article : 192 (6/8)
67 쌈밥연가 - 싸움의 방식과 배움의 차이 연세농협 05-05-02 1249
66 쌈밥연가 - 기업윤리가 나라를 구합니다. 죄진 후에 뉘우칠까 ? 연세농협 05-04-30 1613
65 쌈밥연가 - 우리사회에 인권은 사법정의로 지켜지고있는가 ? 연세농협 05-04-26 1259
64 쌈밥연가 - 신촌벤처기업을 살립시다. 연세농협 05-04-26 1715
63 쌈밥연가 - 엄마 우리 비정규직 국민이야. 그런 거야. 연세농협 05-04-21 1402
62 쌈밥연가 - 도요새야 울지마, 환경 철인3종 경기가 있쟎아. 연세농협 05-04-21 1623
61 쌈밥연가 - 환경마라톤과 건강한 생활 연세농협 05-04-20 1391
60 쌈밥연가 - 윤강지의 국제동담[1] 연세농협 05-04-16 1663
59 쌈밥연가 - 자신과 사회를 사랑하는 법 연세농협 05-04-16 1472
58 쌈밥연가 - 노동자인가 외국군인가 ? 연세농협 05-04-13 1337
57 쌈밥연가 - 종교의 잘못된 역사들 연세농협 05-04-13 1573
56 쌈밥연가 - 김대중 노무현 몫의 반을 외국에 팔아 외채갚자.[1] 연세농협 05-04-13 1503
55 쌈밥연가 - 간첩조작과 탐관오리들[1] 연세농협 05-04-07 1436
54 쌈밥연가 - 기업활동을 군인이 했나 ? 연세농협 05-03-25 1444
53 쌈밥연가 - 또 다른 사건 3가지 연세농협 05-03-24 1344
52 쌈밥연가 - 주의해야 할 사건 3가지[2] 연세농협 05-03-24 1288
51 쌈밥연가 - 일자리. 불법적인 대금업과 불법경제를 뿌리뽑자. 연세농협 05-03-22 1307
50 쌈밥연가 - 교통사고를 줄입시다. 백수 달리기 캠페인 연세농협 05-03-18 1689
49 쌈밥연가 - 전산조작, 국가부도, 국민의 반 해고. 일자리 만들기인가 ? 연세농협 05-03-17 1360
48 쌈밥연가 - 동서양에 인본주의 인권존중의 역사로 연세농협 05-03-15 1445
47 쌈밥연가 - 대학가의 남침전략 연세농협 05-03-08 1458
46 쌈밥연가 - 헌법을 몰라도 국무위원 ? 연세농협 05-02-03 1405
45 쌈밥연가 - 여간첩 원경미 사건[1] 연세농협 05-01-29 1668
44 가을에 붙인 편지 연세농협 05-01-21 1280
43 절약정보연구소(SIS) - 1. 꽃 한송이와 사필귀정[1] 연세농협 05-01-18 1432

새글 쓰기
첫 페이지 이전 페이지  1 2 3 4 5 6 7 8  다음 페이지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