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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10일 서울 상암월드컵 경기장에서는 환경마라톤이 있었다.
나는 가입을 하고 아침에 비가 와서 늦게 츨발하여 경기에 참여는 하지 못했지만 끝나갈 무렵에 도착하니 많은 사람들이 들어오고있었다.
눈에 띄는 것은 많은 후원업체들이 있었다는 것과 자원재생공사를 비롯하여 많은 단체들이 참가했다는 것이다.
**마트가 제공한 오이를 먹고, 빵과 우유를 먹기도 하며 도시락을 나눠먹는 모습도 아름다왔다.
오히려 아침에 비가 와 뛰는 선수들에게는 좋은 날씨였다.
다음 대회에서는 더 좋은 대회가 되도록 많은 사람들이 노력한다면 국내최고의 대회가 될 수도 있다고 생각된다.
마라톤 전문가 김말동 씨는 대회운영에 자연과 인간문화라는 어울림의 장이 되도록 1년에 3번 정도 있으면 좋겠다고 하였다.
매연쌓인 길이 아니라 평화공원의 숲을 달리는 환경마라톤의 건강한 구슬땀이 국내최고의 대회가 되기를 기대한다.
건강한 모습에는 기생적인 삶이 없다.
전세계에 덮여오는 불행한 예언과 현실들도 건강한 모습 속에는 없다.
사람들은 과거에 귀신영화를 많이 보았을 것이다. 그러나 요즘은 그것을 기생조직이라고 한다. 다른 사람들의 간에 붙어 기생하는 사람들이다.
정상적인 사회복지와 기생조직의 가장 큰 차이는 사람의 사회가 아니라 다른 사람에 붙어 기생하며 다른 사람들을 파괴하는 범죄조직과 비슷하다는 것이다.
그것이 지구의 환란과 관련된 예언이다. 사람들은 모든 사람들에 대해 평등권을 인정하고자 했지만 그것이 기생조직인지에 대해 판단하지 못하고 결국 기생조직의 먹이가 되는 짓을 했다.
건강한 모습은 그런 기생조직을 막아낼 자생력을 지닌 것이다. 지능은 낮고, 번식력은 많고, 다른 정상적인 사람들에 기생하는 기생조직들. 평등, 평화의 함정에 기생조직을 찾아내지 못하는 우를 범한 것이다.
그런 논리가 오히여 기생조직을 키우고 보호하며 정상적인 사람들을 탄압하는 도구가 되고있는 것이다. 기독교와 천주교, 장애인 등 자생력이 약한 조직에 들어가 기생조직을 키우는 것.
기생조직은 귀신영화처럼 따뜻한 햇볕을 싫어한다. 힘이 약하고 따라서 다른 사람들에게 굽신대는 듯하나 결과적으로는 정상인들을 허약하고 병들게 하는 기생조직들에 대해 종교인들조차 잘 모르고 있는 것이다.
결과적으로 그런 기생조직은 국제적으로 세력을 확산하며 기생조직을 키워가게 되고 종교적인 함정에 기생조직은 국제적인 환란을 일으키게도 된다.
허약하여 보호받을 권리가 울타리가 되면서 힘없이 쓰러져가는 듯한 기생조직에 대해 평등, 평화는 그들이 정상적인 사회생활력이 있는지에 대해 평가하지 않은 경우에 그에 맞는 처우를 하지 않을 경우에 지구의 환란은 커져가게 된다.
환경마라톤 같은 정신적인 세계들은 정상적인 이성의 세계를 만들어 그런 기생조직이 크지 못하게 하는 힘이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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