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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쌈밥연가 - 동서양에 인본주의 인권존중의 역사로 작성일  2005-03-15 12:03:36
작성자  연세농협 ssph2004@naver.com 조회수  1445
 
일본의 역사발언은 정도를 넘어섰다.
잘못된 역사를 뉘우치지 않으면 새로운 역사도 없다.
만약에 그들이 옳다면 일본여성들을 위안부로 지금도 쓰면 되지 않겠는가 ?

그리고 우리나라에 일본식량의 30%를 보내고 일본인의 1/3이 굶주리고 외국으로 쫓겨나면 되지 않겠는가 ?

대동여지도에도 나오는 대마도의 영토표시를 두고 독도망언을 하는 것도 만파식적으로 다루어야 할 문제이다.

더우기 김대중을 앞세웠던 지난 수십년동안
일본으로 100 % 수출이라는 명목으로 국민들은 먹어보지도 못하고
공출된 농수산물들은 수산대국 일본을 비웃고있지 않은가 ?

제 나라 국민들에게는 구제역에 조류독감에 병든 음식을 더 먹자고 먹는 날까지 정하는 저능한 김대중과 노무현의 정치는
국민들이 병들기 전에 그들이 죄값을 치르는 것이 정상적인 국가가 아니겠는가 ? 일본은 그래도 제나라에 병든 음식은 수입금지시키는 데 말이다.

일본의 원폭피해는 남경대학살과 굶고 병들어 죽은 수백만의 영혼에 비하면 큰 피해라고 할 수도 없을 것이다.

근대화라는 논리도 중국과 우리나라는 근대화할 능력이 없는 국가였는가 ?
문화수준이 높기로는 일본보다 앞선 국가들이 아닌가 ?

잘못된 역사를 뉘우치지 않는다면 정상적인 세상을 위해 그들이 격어야 할 고통이 더 커질뿐이다.

일본과 매국노들이 비정상적인 움직임은 한일교류의 해라는 올해 가장 먼저 청산되어야 할 문제이다.

서구의 잘못된 역사의 현실은 더욱 놀라왔다.

어떤 사람이 매일 정신적인 폭력에 시달리고있었다.

왜 일까 조사하다가 그는 엄청난 사실을 알아내었다.

천주교인 중에 서양의 말만을 믿는 여자가 다른 여자들에게 마치 애인 행세를 하며 접근하지 못하게 하고 남자를 괴롭히며 생명까지 위협하고있었던 것이다.

사실조사 결과는 놀라왔다.

2차 세계대전이후 서구에서는 아직도 동양을 미개한 국가로 죽여도 되고 그것이 국권이라는 식의 역사교육을 받았고, 그들을 믿는 국내인 중에 몇몇이 자국민을 그런 식으로 테러하는 자들이 있다는 것이다.

그는 세계평화를 말할 수가 없게 되었다. 기본적인 자신들의 인권이 우선 지켜져야 하지 않는가 ?

서구의 역사도 아시아의 인권을 존중하는 역사로 바뀌었다는 것을 세계가 알 수있을 때까지 일본처럼 역사바로세우기를 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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