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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쌈밥연가 - 우리사회에 인권은 사법정의로 지켜지고있는가 ? 작성일  2005-04-26 16:04:21
작성자  연세농협 ssph2004@naver.com 조회수  1262
 
위안부 문제가 있지만 지금도 위안부는 전국에 100 만명이 있다. 퇴폐영업금지로 많이 줄었다고 하지만 아직도 수십만명의 위안부들이 매춘행위를 하고있다고 한다.

성인물이라고 하여 영업이 자유화된 것이 솔직히 매춘행위와 무엇이 달라진 것인가 ? 오히려 수백만명으로 늘어난 꼴이 아닌가 ?

유학이 국시라던 이조시대에도 수십만명의 위안부가 관기와 사창가 등에 있었지 않은가 ? 일제시대만의 문제였나 ? 잘아는 춘향전이 나 황진이 등이 바로 위안부 문제를 다룬 한글소설이 아닌가 ?

지난 썩은 이조나 일제의 역사로는 바뀌지도 새로와지지도 않는다.
시대에 맞는 새로운 인본주의 역사관을 실천해야 한다.

경찰서와 사법기관 옆에서 해도 왜 사회정의는 그들을 법대로 처리하지 못하는가 ? 그들이 위안부가 아닌가 ? 일본역사의 문제이지만 지금도 우리의 현실이다.

청소년 범죄도 마찬가지이다. 선생들은 각목과 구타로 학생들을 가르칠 권리가 있나 ? 형사입건 대상이 어떻게 교권이 되는가 ?

그런 짓을 하는 선생들이 학생인권을 지키는 것이고 교육인가 ? 청소년 범죄를 막을 수가 있는가 , 교사들이 그런 짓을 하면서.

어린 아이들이 학교에서 그런 짓을 보고, 청소년범죄가 되는 것이지 않겠는가 ? 학생인권이 잘된 곳에서 청소년 범죄가 있을 수가 있겠는가 ?

며친전에는 프로선수들이 구타를 당하고있다고 했다. 도대체 그들이 몇살인가 ? 정신질환이 프로스포츠인가 ? 형사입건해야 한다.

그런 쓰레기 정신을 버려야 인권이 바로 선다.

내 가족과 아이들과 후손들의 인권이지 않는가 ? 법대로 형사입건해서 폭력은 범죄라는 것을 학생들이 배우면 프로선수가 되어도 매맞는다는 말은 없을 것이다.

그런 나라가 지구에 있는 것은 우리나라가 거의 유일하다고 한다. 폭력에 저항하는 것이 옳다는 것을 가르치지 못하는 폭력에 미친 교육현장을 죽이고, 사회정의를 바로세워야 한다.

새로운 역사관을 실천할 때만이 지난 역사에 얽매이지 않고 새로운 역사를 만들 수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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