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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쌈밥연가 - 주의해야 할 사건 3가지 작성일  2005-03-24 16:03:21
작성자  연세농협 ssph2004@naver.com 조회수  1287
 
김동준은 놀랍고도 특이한 사건들을 접하게 된다.

첫번째 사건은 연인 행세를 하는 여자의 범죄이다. 남자를 굶주리게 만들어 경제적으로 어렵게 만드는 짓을 하면서 다른 사람들에게는 마치 연인행세를 하는 여자였다.

상식적으로 남자를 어렵게 만드는 짓을 하면서 연인행세를 하는 범죄를 어떻게 다루어야 할까 ? 그런데 그런 경우가 꽤 많은 범죄 중에 있다.

두번째 사건은 청부업자인 여자의 완전범죄를 꾸미는 과정이다.

청부폭력을 의뢰한 여자가 남자를 청부폭력에 1500 만원을 주기로 하고 사건이 일어나지만 범죄를 저지른 남자에게 돈을 준 것이 아니라 성적 놀이개로 쓰며 결혼까지 하였다.

그런데 그 여자는 그 남자에게 보험금을 노린 사건을 일으켜 죽이고 범행 모두를 숨기려 한 완전범죄를 꿈꾸었지만 잡히고 말았다.

세번째 사건은 지금의 정치상황과도 관련된 청부폭력이다. 민주화라며 비폭력사회를 만들 것같던 사람들이 오히려 더 많은 폭력을 저질렀다. 정적을 청부폭력한 것이다.

특히 그 사건은 화재보험 직원행세를 하며 접근한 범죄로 안전한 것처럼 접근하여 자동차 사고로 위장한 것이었다.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청부폭력후에 그들은 정치계의 거물이 되고, 청와대까지 사유물 처럼 만들고있었다.

지금도 완전히 해결되지는 않았지만 자동차 사고로 위장하려던 범인이 오히려 잡히어 자백하게 된 것이다.


요즘 많은 범죄유형들이다.

1. 정치적으로 또는 겉과 달리 실제행동을 어떻게 하는지 유심히 잘 살펴보지 않으면 쉽게 범행대상이 될 수도 있다.

또한 그들이 대부분 정적 등 범행대상을 정하고 꾸미는 짓이므로 특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2. 사회적인 지위를 위장가능하게 만들어주어서는 안된다. 생각해보라. 보험회사 직원이라면 쉽게 믿을 수 밖에 없다. 그러나 우리나라의 보험회사 직원이 믿을만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몇 명이나 되겠는가 ?

정상적인 인사관리로 명예를 확보한 기업들이 아니라 숫자싸움에 기본적인 신의도 없는 기업관 때문이다.

기업문화가 정상적으로 바뀌지 않으면 없애기 힘든 범죄 중에 하나이다.

3. 경제난에 인명경시에 적은 돈으로도 범죄를 저지르는 사회현실이다. 사람들이 보통 인생전체로 최소한 10 억이상의 경제가치를 벌 것이다.

그런데 몇 백에서 천만원에 인명을 살상하는 짓을 한다는 것은 사회교육계의 잘못이 크다 할 것이다. 그런 여자들처럼 방송연애계에도 그런 경우의 범죄는 흔한 것같다.

가장 믿을 만해야 할 기업이나 직업들이 신의성실하지 못한 것에 대해 국민들의 경계심과 사회정화가 필요한 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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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연세농협 전산장애로 피해가 없어야 하는데 2005-03-24 삭제
2  연세농협 당하기 전에 주의하자. 2005-03-24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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