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 세 인 ▒▒ - 17th Anniversary
 
 
 
 
나도작가
시/순수소설/무협소설/판타지소설/일러스트레이션/만화/수필/희곡...또 뭐가 있지?
(글쓰기 5Point / 댓글 1Point )
 
제목  쌈밥연가 - 일자리. 불법적인 대금업과 불법경제를 뿌리뽑자. 작성일  2005-03-22 14:03:53
작성자  연세농협 ssph2004@naver.com 조회수  1307
 
사채업자들은 채권자만이 아니라 정치인, 경제인, 금융인에게도 접근한다. 곧바로 체포하지 않으면 당하기 쉽상이다. 거기에 혼맥범죄까지 가담하여 사회구조적인 범죄화된다.

대금업 보통 사채업자들의 비밀이었다. 그들은 처음에는 자연스럽게 접근을 한다. 같이 밥을 먹자. 술 한잔 하자. 그러다가 값싸게 범죄조직으로 끌어들이는 여자문제로 해서는 불법범죄조직화 하는 것이 보통이다.

그 특징은 청소년 범죄의 뒷배경도 대부분이 사채업자의 값싸게 범죄조직을 운영하려는 불법조직과 연루되어있다는 것이다.

금융업. 연리 10% 도 되지 않는 곳에서 사채업자와 손을 잡고 국민들의 경제를 좀먹는 집단들이 있다. 소위 금융마피아라는 자들이다. 사채업자들과 손을 잡고 정상적인 금융업이 불가능하게 하는 집단이다.

민법에 24 % 까지 그리고 고의적 범죄시에 40%까지인 연리가 국가부도를 낸 자들이 사채업자와 손을 잡고 60% 이하로 만들었다. 정치경제에 사채업자들이 불법개입을 한 것이다. 어디에도 그런 법적 근거가 없다. 부도후 국제금리도 리스크가 가장 높은 것이 30% 이하였다. 그것만으로도 국가경제의 반을 잃었다.

그것이 김대중 망국론의 중요한 부분이다. 지금 노무현 정부에서도 그 법이 국가부도 중에 한시적이었지만 없어지지 않고있다. 사채업자들은 지금도 불법광고를 멋대로 한다.

청소년 범죄의 뒤에서 청소년들에게 범죄조직화를 부추기는 문화와 범죄경제를 제공하고 막대한 이익을 얻으려는 집단들의 배후세력 중에 그들이 대부분이다.

일본의 대금업이 연리 200 % 정도를 받았던 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다. 낮게는 80% 도 있다지만 결국 그들은 본색을 드러내게 된다. 그래도 큰 소리치며 대금업 영업을 했고 지금도 그들은 정상적인 경제와 정치운영을 방해한다.

매국노와 범죄적인 친일행위나 탐관오리와 불법경제의 합작품같은 짓은 혁명적으로 죽어야 없앨 수있는 것이다.

사람들은 이조가 반일집단인 것으로 알지만 사실은 반대다. 동학란을 진압할 때부터 그들은 돈을 줘가며 일본군을 썼다. 자신들이 국민경제를 파탄낸 죄를 외국군을 동원하여 국민들을 죽인 것이다.

지금도 매국노 5적이라는 자들이 부동산 투기에 대해 사법부를 조롱하지 않는가 ?

역사적 근거는 국민경제가 없는 전근대적인 문화를 버려야 한다. 국민경제가 아닌 어떤 집단도 철저히 제거해야 국민경제가 바로선다.

따라서 이조의 인물을 문화인물로 쓰는 것은 바보스런 짓이다. 이조는 국내외 문제를 해결할 능력이 없는 시대이고, 그런 시대인물로 문화인물이 되지 못한다. 또 다른 국민경제 탄압일뿐이다.

그보다는 법대로 국민경제를 바로 세워야 한다. 지금의 민법과 경제법 들 그리고 헌법에 따르면 된다.

그렇지 않고 국제적으로 얽힌 불법범죄를 막지 못한다. 그들과 사채업자들은 국민들의 사생활을 가로막고 협박을 하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다.

그런데 정부가 어떤 짓들을 하고있는가 ? 불법범죄조직만 키워주었지 않은가 ? 범죄양성화 법이라도 있단 말인가 ?

경제회복은 불가능한 것이다. 금융업이 불법인데 누가 정상적인 경제유지를 하려하겠는가 ? 일자리 만들기가 불가능하다. 국민경제를 몰아내는 매국노들이 어떻게 일자리를 만드는가 ?

사법부와 경찰청 등 사회정의를 지키는 사람들은 거짓업이 불법범죄 사채업 대금업에 대해 전면전을 하여 제거하지 않으면 그들과 관련된 사회범죄는 더욱 커져 갈 것이다.

사법부 내외의 모든 범죄에 신의성실해야 불법범죄없는 경제회복이 가능하다.




 
리스트 새글 쓰기 답변


 

코멘트달기 : 인터넷 예의는 필수!


 


total article : 192 (6/8)
67 쌈밥연가 - 싸움의 방식과 배움의 차이 연세농협 05-05-02 1249
66 쌈밥연가 - 기업윤리가 나라를 구합니다. 죄진 후에 뉘우칠까 ? 연세농협 05-04-30 1613
65 쌈밥연가 - 우리사회에 인권은 사법정의로 지켜지고있는가 ? 연세농협 05-04-26 1259
64 쌈밥연가 - 신촌벤처기업을 살립시다. 연세농협 05-04-26 1715
63 쌈밥연가 - 엄마 우리 비정규직 국민이야. 그런 거야. 연세농협 05-04-21 1403
62 쌈밥연가 - 도요새야 울지마, 환경 철인3종 경기가 있쟎아. 연세농협 05-04-21 1623
61 쌈밥연가 - 환경마라톤과 건강한 생활 연세농협 05-04-20 1391
60 쌈밥연가 - 윤강지의 국제동담[1] 연세농협 05-04-16 1663
59 쌈밥연가 - 자신과 사회를 사랑하는 법 연세농협 05-04-16 1473
58 쌈밥연가 - 노동자인가 외국군인가 ? 연세농협 05-04-13 1337
57 쌈밥연가 - 종교의 잘못된 역사들 연세농협 05-04-13 1573
56 쌈밥연가 - 김대중 노무현 몫의 반을 외국에 팔아 외채갚자.[1] 연세농협 05-04-13 1503
55 쌈밥연가 - 간첩조작과 탐관오리들[1] 연세농협 05-04-07 1436
54 쌈밥연가 - 기업활동을 군인이 했나 ? 연세농협 05-03-25 1444
53 쌈밥연가 - 또 다른 사건 3가지 연세농협 05-03-24 1344
52 쌈밥연가 - 주의해야 할 사건 3가지[2] 연세농협 05-03-24 1288
51 쌈밥연가 - 일자리. 불법적인 대금업과 불법경제를 뿌리뽑자. 연세농협 05-03-22 1308
50 쌈밥연가 - 교통사고를 줄입시다. 백수 달리기 캠페인 연세농협 05-03-18 1689
49 쌈밥연가 - 전산조작, 국가부도, 국민의 반 해고. 일자리 만들기인가 ? 연세농협 05-03-17 1360
48 쌈밥연가 - 동서양에 인본주의 인권존중의 역사로 연세농협 05-03-15 1445
47 쌈밥연가 - 대학가의 남침전략 연세농협 05-03-08 1458
46 쌈밥연가 - 헌법을 몰라도 국무위원 ? 연세농협 05-02-03 1405
45 쌈밥연가 - 여간첩 원경미 사건[1] 연세농협 05-01-29 1668
44 가을에 붙인 편지 연세농협 05-01-21 1280
43 절약정보연구소(SIS) - 1. 꽃 한송이와 사필귀정[1] 연세농협 05-01-18 1432

새글 쓰기
첫 페이지 이전 페이지  1 2 3 4 5 6 7 8  다음 페이지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