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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쌈밥연가 - 국내의 테러리즘과 저능한 역사문화의 폭력 작성일  2007-07-27 20:07:43
작성자  디세코 조회수  1548
 

신림동의 한 주택가에서는 유난히 쥐가 많은 영복방아간이 있었다. 그런데 어느날 그 집의 할머니가 쥐들에게 물어뜯기며 죽은 지 3일만에 발견되었다. 얼마후에 그 집의 여주인도 낮잠을 자다가 쥐들의 습격을 받고 미쳐버렸다.


동네에서는 귀신들린 집이라고 소문이 났었다. 고부간에 사이가 좋지 않아 매일 싸우던 집이었다.


그런데 그 집의 문제는 그것만이 아니었다. 집주인은 이조편이 아니라는 이유만으로 동네사람들을 테러하는 경우가 흔했다.


요즘 시대에 그런 일이 있겠냐고 하겠지만 실제로 지금도 벌어지는 일들이다. 심지어는 같은 집안에서 이조편이 아니라 예수님을 믿는다는 이유만으로 테러하는 경우도 흔했다.


문제는 그 집안사람들이 문화수준이 오히려 낮은 자들이었으면서도 그런 짓을 하고 있었다. 이조시대라면 그런 짓을 하는 비민주역사로 결국 이조시대는 막을 내린지가 오래되었지만 그런 짓을 하는 사람들이 있었다.


그들은 특별한 이유도 없이 집안타령에 방송국을 습격하는 일도 하고 심지어 다른 기업체를 폭력적으로 가로채기까지 했다. 그들의 그런 범죄가 어떻게 이조를 믿는다는 이유만으로 명백한 범죄행위들이 정당화될 수가 있겠는가 ?


결국 그 집안의 이상한 죽음들은 대부분이 그런 정신질환적인 비민주적 역사의식 때문이었을 것이라고 동네사람들은 믿게 되었고, 그래서 귀신들린 집이라고 말하곤 했다.


그런 일은 선거철이면 더 심해졌다. 아파트 경비를 하던 이조식의 전주출신 사람이 이씨에게 선거하지 않는다는 이유만으로 주민들을 테러하는 일이 벌어진 것이다.


아무런 이유도 없이 다치거나 죽임을 당하고, 문화수준이 낮은 자들이 그렇지 않은 사람들을 습격하여 재산을 가로채는 강도짓을 하고도, 다른 집안 여자들을 농락하는 짓을 이조식이라는 이유로 용납할 수는 없고, 그런 피해자들의 영혼이 그들을 용서하지 않는다고 믿었던 것이다.


명백한 범죄이지만 그들은 그것이 범죄라는 의식조차 없는 것이 문제였다. 그들의 역사타령은 국가몰락과 반민주의 테러만 늘게 하고 있었다.  강제로라도 민주화교육을 시켜야 하는 심각한 국가교육문제였던 것이다.


" 요즘 시대에 그런 비민주적인 이조시대를 믿어요. 제대로 된 집이나 지어요. 우리동네에서 흉가같고, 귀신들린 집은 바로 당신들 집이예요. 말이 통해야지. 저 미친 인간들은 선거 자체를 인정도 안하는 쓰레기 집단들이라니까. 선거철만 되면 왜 테러를 하고 지랄들이야. 민주적인데 선거 뜻도 몰라. 너희가 싫은데 왜 우리가 너희한테 투표를 해."


동네사람들은 가끔씩 싸우기도 했다. 경희핵평화재단에서 일하는 고이창희씨는 고리발전소의 안전성문제를 담당하며, 이조식이 아니라는 이유만으로 모 방송국을 테러하고 수많은 사람들을 다치게 한 사건을 떠올리며 저능한 문화수준과 역사의식이 결국 국가몰락까지 가져왔었다고 말했다.


지금도 집안싸움에 다른 사람들을 아무런 이유없이 테러하는 경우에 대해 지금 이슬람 지역에서의 잦은 우리나라 사람들의 테러가 마치 이조가 아니라는 이유만으로 그렇게 될 수도 없는 사람들에게 테러하는 것과 고리창희는 비교분석하기도 했다.


민주화시대에 수많은 사람들이 얼마나 억울한 삶을 그런 이유로 살고 지금도 피해를 입느냐는 저능한 수준의 역사의식과 반민주적인 관료주의에서 국민들이 격어야 하는 고통이었다.


국내외의 테러를 보며 우리나라에서 수많은 국민들이 당해야 했던 수많은 형태의 테러에 대해 주의하지 않으면 저능한 역사의식과 민주의식으로 국가몰락이 다시 올 것이라고 김동준은 믿게 되었다.


그런 이유로 그들이 폭력을 쓰고 다른 사람들이 재산을 가로채는 강도짓을, 마치 독립운동인양 역사를 왜곡하며 비민주적 독재적인 역사의식에 국민들을 테러하던 그런 정신질환적인 역사의식과 반민주성에 민주화가 왜 필요한지 모든 민주세력은 바로 알고 그들의 테러에 대해 죄값을 치르게 하여야 민주질서가 바로 잡힐 것이라고 실증적 사회사건들에 대해 잊지 않기로 김동준은 마음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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