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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쌈밥연가 - 우리시대의 학력문제와 그 해법은 ? 작성일  2007-08-28 16:08:10
작성자  디세코 조회수  1792
 

최근에 학력위조문제로 학계에 큰 문제가 발생했다. 유명연예인을 비롯하여 대학교수와 정관계까지 그 숫자파악이 어려울 정도로 수사가 진행되고있었다.


김옥란, 신정아, 장미희 씨 등 유명인사들이 연루되었는데 대부분이 집안자체가 유명인사 집안이었다.


" 남편이 교수라서 꿀리지 않으려고 그랬어요, "


대학교에 입학한 김동준은 자신의 경험이 떠올랐다. 자신 이외에는 집안에 대학출신이 없다보니 자신을 챙겨줄 집안사람들은 따라다니기가 막막했다. 가족들은 결국 자신들도 대학생이라며 따라다니게 되었다.


그러나 공인의 위치에서 벌어진 사건들은 결국 구속수사되었다.


" 경찰이 장난치나. 우리가 아는 사람만 200 명이 넘는데, 전국적으로는 수천명 쯤 될지도 모르잖아. 그런데 20여명이 뭐야. 수사기관이 허위사실을 유포하다니."


운동권 출신인 정관계에는 위장취업문제가 마치 민주화대상이었던 것으로 경력처럼 여겨졌다. 수많은 운동권 출신들이 위조된 학력으로 위장취업을 하며 공활이라는 것을 한 경험들이 있었다.


그러나 교육이란 더 나은 세상을 위해 배우는 것이지 배우지 못한 사람들에게 배우겠다는 것은 아니므로 허위학력을 높였던 것은 범죄가 분명한 것이다.


" 이명박 씨 서울대 경영학과라고 하지 않았냐 ? 고대 경영학과라며, 아들문제로 병원간다던 사람이 딸만 3이라는데, 어떻게 된 거냐. "


우리는 허위사실과 위조된 학력등에 정화된 세상을 만들 필요를 느낀다. 의사의 꿈을 갖고 갔는데, 필리핀에서 다니지도 않은 대학교학력으로 졸업장을 받고, 치과의사나 성형외과를 운영하던 사람이 교수행세까지 했던 것은 유명한 사건이다.


그 밑에서 배운 학생들의 인권은 무엇이 되겠는가 ? 교육권은 헌법조항이다. 국가는 정상적으로 배우고 존경할 수 있는 세상을 만들어야 한다.


존경하는 교수님들과 양심적인 사람들에게 김동준은 밝은 미래가 있다고 본다. 언론중에는 오히려 학력위조를 학력편중 때문이라고 하지만 정상적인 학력사회가 잘못이라는 것은 조정의 문제이지 범죄를 정당화할 근거는 되지 못한다.


바르게 배우고 희망을 누릴 세상을 김동준은 기대하며 빠르게 학력위조문제 수사가 국민들을 속이지 않도록 수사기관도 허위사실을 유포하지 않기를 바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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