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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쌈밥연가 - 성남공항과 북방한계선의 정치공작, 평화인가 ? 작성일  2009-01-18 22:01:18
작성자  디세코 조회수  2141
 

< 이 작품은 현재 일어나는 상황을 중심으로 군시나리오를 추정해본 것이다.>


2009년 1월 16일 북한군부 대변인은 북방한계선에서의 군사충돌을 예고하는 방송을 한다. 남한에서는 성남비행장의 문제로 정계와 국방부가 갈등이 심하다. 국방부는 심각한 상황에 군전력을 강화하며 경계태세를 높인다.


" 형 이상해요. 왜 국방부에서 안된다고 하는데 부동산 짓는다고 하지. 안전관리상 안된다고 하는데."


" 아직 간첩들이 정치하나 보지. 국방문제를 무시하는 것은 간첩들이잖아."


" 그래. 김포공항이나 인천공항에도 고층빌딩 짓는다면 짓겠네. 완전히 저능한 집단들이구만. 말도 되지 않는 문제잖아. 간첩수사를 하는 것이 정상아닐까 ?"


 


중국의 한 도시에서 북한과 중국의 전략회의가 있다. 남한에 대한 군사행동시나리오가 작성 중이었다.


북은 서해교전처럼 북방한계선 문제를 다루면서 남침에 대한 발단을 만들어서 개전이 되면 휴전선은 곧 무너지고 김포와 인천공항 그리고 미사일 기지를 폭격한다는 것이었다.


중국은 평택지역을 자신들이 미사일, 레이더 등 항공망을 군사적으로 막아주겠다고 하며, 성남공항을 문제삼았다. 군사행동시에 눈에 가시같은 존재는 성남공항이었다. 5분안에 대응할 수 있는 것은 성남공항뿐이었다. 마치 625의 전략을 보는 듯하다.


중국은 북에 성남공항을 무력화시킬 공작을 지시한다. 그렇다면 결과적으로 그들의 성남공항문제는 군사적인 문제였다.


남한의 정치인들 중에 성남공항의 문제를 집요하게 다루는 자들이 나온다. 국방부에서 안된다고 하여도 최고권력자까지 앞세워 불가능한 일을 하려한다.


김포나 인천공항에는 왜 고층빌딩이 필요없나. 그들의 간첩행위를 의심하지 않을 수가 없는 일이다. 그러나 국회의원의 면책특권과 입법부라는 장치를 이용한다. 그래도 간첩혐의수사는 가능하다.


 


2002년 6월 29일 오전 10시경 서해교전이 있었다. 빠르게 대응하지 않았다면 전면전이 될 수도 있었던 사건이다. 남북에서 30 여척의 전함이 침몰한 사건이다.


미국은 중동에서 철군을 2009년 5월로 예정하고 중동의 긴장이 높아지고있는데, 아프칸과 파키스탄 등지의 분쟁도 군사대치로 가고있다. 남한의 미군 중 일부를 아프카니스탄으로 병력을 빼가면서 긴장은 높아지고 남한의 억지력은 낮아지고있었다.


지금 정치는 무엇을 하고있는가 ? 국방부가 남침을 하도록 하는 곳은 아니다. 그렇다면 왜 정치집단은 안전하지 않다는 문제를 고의로 다루는가 ?


쌍용그룹에서 중국군납업체인 상하이 자동차가 경영을 포기하고 철수를 했다. 하이닉스에서도 철수하면서 기술유출이 의심된다는 방송은 정치집단의 범죄를 의심하지 않을 수 없게 한다.


국가안보에 무심해진다면 국가적인 불행은 또다시 찾아올 수도 있다. 평화통일은 바란다면 무력에 대한 억지력을 강화해야 하는데 있는 억지력마저 무력화하려는 의도는 국가테러에 돈을 대주는 것과 다를 것이 없다.


청와대에서는 전시에나 있는 방커회의가 계속되고있다. 왜 청와대에서는 전시에나 있는 방커회의를 하고 북한군부는 군부가 직접 대남경고를 했을까 연기 하는 곳들이 아닌 곳인데.


평화는 지키는 자들의 것이다. 국제적으로도 복잡한 시점에서는 억지력을 더 늘려야 할 것이다. 국방부의 군경계를 약화시키는 짓을 해서는 안될 때라고 김동준은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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