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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쌈밥연가 - 삼성 돈에 어린 피를 판 사법부와 정경유착 작성일  2007-11-09 22:11:45
작성자  디세코 조회수  1668
 

" 어쩐지 말도 안되는 판결이었어. 대학생 자식들까지 삼성돈이라면 별것 다 믿더니, 김용철 전 검사가 삼성판결에 검사 한사람 만나는데만 30억씩 책정되었다는군."


" 지금도 5시가 아니라 오후 6시까지 일하게 만든 범죄집단이 바로 그 판검사 새끼들이잖아. 그럼 도대체 1500 명이 넘는다는 정관계에 수조원씩 썼다는 말이잖아."


" 아니 국채만 4조원 있으면서 왜 안갚고 그런 짓들을 하는지. 그것도 나눠먹었나. 세금 한달만 밀려도 날리면서. 벌써 몇년째야."







" 판검사 새끼들을 편의점이나 물류센터에서 밤샘 아르바이트 시켜야 해. 그 십새끼들은 근로기준법에 있는 야간수당도 법으로 지켜주지 않아서 어린 학생들이 피를 팔듯 일하는데, 재데로 된 판결로 죽여버려야 할 인간들이야. 법을 죽인 자들로 국민들이 죽어가는데, 돈이나 먹고있다잖아."


2007년 11월 초는 김용철이라는 전검사이며 삼성법무팀이며 한겨레 신문 기자의 양심선언에 그나마 모든 비리가 드러나고있었다.


" 모든 물증이 있는데도, 거래 자체가 무효였는데도, 국제기준상 불법근로조건인데도 어떻게 그런 돈삼성의 돈이나 먹고 범죄해위를 사법부가 했단 말이야."


" 배웠다는 새끼들은 그래도 그런 삼성이 최고라고 억지나 부리고 편까지 들잖아. 학교에 있는 교수라는 놈들은 또 얼마나 받아먹고 비리 숨겨주며 가르칠까 ?"


 " 작은 물증 하나만 있어도 압수수색하는 자들이 삼성비리는 증거를 대도 수사를 안하면 살려둘 가치가 있는 사법부냐 ? 국민들이 죄없이 죄인으로 몰릴 필요가 없잖아. 법의 이름으로 살자와 죽을 자를 가리자. "


" 국회대정부질문에서는 저희 후보관련된 이야기만 하는데, 그것들도 그것이 대정부질문이라고 월급받는거냐. 그것들도 가려야 할 것같다. "


" 해외유학비용이 1년에 100억달러라는데 1년동안 적자만 나는 나라에서 어떻게 그런 짓들을 하는지. 대선후보라는 자들의 자녀들은 1년에 수억원씩 유학비용까지 댔다는데 어떻게 국민경제를 살리냐 ? 그런 것들이 정치를 떠들어서도 안되는 일이야. 죄값들이나 치르게 해야지."


국민들의 분노는 외채 300조 즉 3000 억달러보다도 국민도 없는 정경유착과 법마저 팔아먹은 자들에 대한 분노와 어린 피마저 법의 보호없이 밤샘하며 끼니를 걱정해도 쓰레기 경제범죄자들의 재산은 급증하고있었다.


언제 그들이 법의 심판을 받을 지만 기다리는 국민들의 분노는 시한폭탄 같은 혁명의 도화선에 불이 붙어 타이머가 돌아가는 소리만 들리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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