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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쌈밥연가 - 무자년이 상팔자인 해가 될까 ? 작성일  2008-01-03 23:01:18
작성자  디세코 조회수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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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자식이 상팔자라는 속담이 있다. 올해가 무자년이란다. 그렇다면 올해는 상팔자의 해일까 ?


상고를 나온 대통령이 내리 3번이나 된 것은 무자식이 상팔자인 해를 뜻하는 것일지도 모른다.  공고출신이었던 전두환 대통령을 빼고 인문고의 위기는 역시 경제적인 위기를 드러낸 것으로 보인다. 그래도 대입경쟁은 줄지 않고있다.


사회심리학적 계층이론에 의한다면 사회적 군집과 대표성을 하나의 시그널로 볼 때 경제위기인 것이 확실하다. 그러나...


경제를 살리겠다는 2008년 주가는 대폭락으로 시작했고, 유가는 100 달러가 되었다. 그래도 대운하를 말하며 경제위기와 거리가 먼 이야기로 시간은 흘러가고있다.


결혼하지 않은 젊은이들이 50%라고 한다. 무자식이 상팔자인 해에 가난한 젊은이들이 결혼을 하지 못하였지만 상팔자인 해가 되어야 할 것같다.


가로세로 10M 인 천막주택을 짓고 사는 100만원주택 쟁취본부를 운영하는 헛경영 씨는 자신이 30평 천막주택에 살지만, 더블캡에 이동식 주택의 행복속에 즐겁게 사는 것이 더 행복하다고 말한다.


시멘트로 된 집단주택을 1M에 1000 만원씩 주며 평생을 노예처럼 살 인생이 아까운 것이 세계적인 추세이다. 


경제원리로 보아도 국가부도후에도 부동산 투기가 계속되고, 그 이자는 외국기업이 된 은행의 이자로 열심히 외국인들에게 이자를 갖다주는 주택정책과 금융정책은 싸고 좋은 외국부동산의 주택마련에 눈을 돌려야 할 때임을 알게 하였다.


글로벌, 브릭스, 국제적인 부동산 정책, 펀드수입이 무역수지의 3배인 시대에 우리는 어떤 경제정책의 주인이 될 것인가 ? 2008년 우리들의 경제일까 ?


우리의 기도 - 일용할 양식을 주시고 라는 일용직이 수백만명인 국민경제시대에 말이다. 국민경제혁명의 깃발은 언제쯤 펄럭일 것인가 ?


경제의 실상은 어둡기만 했는데 그래도 인터넷 쇼핑에 질르는 손끝의 예술에 짜릿함이라도 느끼는 서민들의 행복한 경제라도 좋아지기를 바라는 무자식 08년에 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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