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슈퍼맨, 고유가가 이상해. 공급량은 오히려 느는데 어떻게 몇배씩 가격이 올라가 " " 우리나라 석유회사 직원이 제일 임금이 많데."
슈퍼맨 3에는 고유가에 대한 국제적인 음모를 드러내는 장면이 나온다.
국제자본이 가격담합과 조정으로 무지막지한 자본잉여를 만들려한다는 내용이 있다. 그렇다. 가격이론으로도 풀리지 않는 국제적인 고유가의 음모.
" 그런데 더 웃기는 것은 우리나라가 그래도 미국의 석유값의 두배가 넘는다는 것이야. 해외에 꽤 많은 유전까지 가진 나라가 왜 석유값은 안내리지."
" 우리나라에 석유회사가 어딨어. 다 외국회사 되었잖아. 그러니까 그 국제자본 횡포대로 따라가면서 오히려 더 받으려고 하는 거지. "
그렇다. 불쌍한 국민들만 전세계에서 가장 비싼 석유에, 통신비에, 주택가격에, 식음료값에 시달리고있었다.
" 우리나라 석유회사랑 통신회사랑, 주택채권 많은 국민은행 모두 외국회사라며, 그렇게 민영화라면서 외국자본 돈만 벌게 하고 국민들은 비정규에 실업에 시달리게 하나. 그나마 일자리도 값싼 외국근로자에게 빼앗기게 하고. 국민경제가 없으면 정권도 탄핵할 국민저항권이 헌법에 있잖아. "
" 야 헌법대로면 저 저질 판사새끼들이 주5일 8시간도 9시간 구별 못하고 집행유예 받은 재벌 또 집행유예 판결하겠냐 ? 사법부가 비리면 혁명만이 답이라고 역사가 증명한다. "
"하긴 재벌은 가중처벌도 없이 또 집행유예야. 거기에 사면까지 고려한다며."
우리나라의 경제부실로 국민들 3 중 하나는 자신의 집을 차압당하는 신세로 길거리에 나앉았다. 경제위기에 수십만 채의 집이 비분양이고, 수백만 채의 집이 차압당한 현실에도 부동산투기로 실질 주택가격도 아닌 경제와 비리집단들에 어려운 국민들은 계속 더 늘어만 가는데.
썩고 무능한 기득권의 비리 숨기기와 횡포는 나라를 망하게 하고도 부정한 판결로 국민들은 애국심도 없이 해외로 여행만 떠나고 외국자본과 외제에 국민경제는 힘을 잃어갈 때 우리나라의 슈퍼맨은 언제쯤 등장할까 ?
대중교통과 자전거의 환경산업의 풍력과 태양력 등으로 맞서며 나타날 슈퍼맨을 기다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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