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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쌈밥연가 - 기업스파이와 국제경쟁력의 함수관계 작성일  2008-02-13 21:02:06
작성자  디세코 조회수  1877
 

국내의 대부분의 굴지의 기업들이 부도가 나고 쓰러졌다.


최근에 삼보와 팬택 등 그래도 잘 버티고있던 수출기업들도 쓰러졌다. 이제 국내기업은 없다고 할 정도가 되었다. 모두 해외매각이나 부도가 나 쓰러졌다.


김용철 변호사의 양심선언과 국내 기업스파이들의 활동이 현실로 드러났다.


" 경쟁기업의 임원중에 돈으로 매수한 놈들의 명단입니다. "


" 우하하. 이제야 안심이 되. 재무곤경에 경쟁사가 쓰러질 날이 멀지 않았으니 돈 버는 일만 남았군. 너희가 재무적 곤경에 쳐해 봤나, 너희야 경영 잘 해서 잘 나갔었겠지. 그래도 재무적 곤경은 자력으로 버티기 힘들어. 미안하지만 쓰러져 줘야겠어. "


2005년 경에 어떤 기업에서는 비상경제대책회의가 열리고 그동안의 경쟁기업에 돈으로 매수한 자들의 명단이 A 급 명단으로 관리되며 기업스파이의 실체가 드러나기 시작한다.


" 우리 기업이야, 국내외에 특별한 경제적 어려움이 없고, 미래를 위해 투자를 많이 했으니 걱정없어. "


" 야, 너 대우그룹 못봤어. 대우그룹도 그랬잖아. 땅을 팔아서 갚겠다. 해외투자자산을 회수해 갚겠다고 해도 부도처리된 거 벌써 잊었어. 경쟁사들의 기업스파이들과 돈으로 매수된 임원, 관료, 관선이사들의 범죄는 못막아. "


" 교회 다니는 사람들이 뭐 죄있어서 깡패들에게 도둑질 당하냐. "


" 아참. 김용철 변호사가 말한 검사명단에 대우그룹의 인사관리하는 관선이사들있지. 경쟁사의 임원은 사외이사가 될 수가 없다고 상법에 있다는데, 어떻게 경쟁사 임원이 대우그룹 사외이사로 결정되서 일했지. 그 인간들도 김용철 변호사 명단에 있었을 것같아. 기본적인 법도 모르면서 검사가 경쟁사 임원을 사외이사에 임명했다는 것은 분명히 범죄행위야. "


말도 되지 않는 판결과 수사활동의 뒤에 삼성그룹과 돈에 매수된 판검사들의 명단이 공개되었지만 지금도 그 명단조차 숨기려고 언론조작에 선거조작까지 서습지 않으려 한 정황들이 발견되기도 했다.


대선을 위해 김경준 씨의 증언에도 현직검사가 직접 협박을 했다는 진술과 대선조작의 흔적들이 많이 발견되기도 했다.


" 그러면 지금은 대부분 해외기업에 매각되었는데, 해외매각에도 그런 기업스파이들의 범죄가 연루되었겠다. 지금도 국가전체의 기업들이 부도난 것을 보면 해외기업스파이들도 꽤 많은가봐."


국민경제는 기업스파이들의 문제를 간단히 여겨서는 안된다. 정상적인 기업활동이 불가능하고, 불건전한 해외기업들이 범죄적으로 꼬여들어도 막을 수가 없기 때문이다.


" 미스터리 이번에 은행매각을 우리에게 한다면 1500 억원을 리베이트하겠소, 하기야 우리는 2조원 정도의 차익 정도는 남기겠지만. 알아서 세금도 막아주면 다시 또 사례하겠소."


단순히 무기거래 리베이트뿐만아니라 기업매각에도 수많은 범죄행위가 판을 치는데 국민경제는 건전함을 지키는 것만으로 가능할까 아니면 정의로운 경제로 범죄를 처벌하고 막아야 가능할까 국민들은 결심을 해야 할 때라고 경제민주화 운동을 하는 김동준은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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