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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쌈밥연가 - BBK 비디오를 보고난 대선은 헌법정신을 잊었나 작성일  2007-12-17 23:12:11
작성자  디세코 조회수  1656
 

" 어제 BBK 광운대 동영상 공개되었는데도 후보사퇴 안했나봐. 한나라당 사람들은 초등학생도 알 정도의 증거자료에도 거짓말을 하던데. "


" 하긴 배운 사람이 거짓말했겠냐 ? 공부한 사람이 그래도 언론과 법에 밝혀도 증거를 동영상으로 보여주어도 검찰이라는 새끼들은 최소한 보완수사를 하는 것이 정상인데 아니라는 사람 가두고 모자라는 것들인가 봐. 그런 것들이 법공부를 왜했을까 ? 저능하면 물러나던지 해야 정상적인 법질서와 일자리가 잡히지. "


" 한나라당 사람들은 헌법정신 자체를 모르는 집단인가 봐. 419와 31운동 정신을 지키는 것이 헌법정신인데 대선후보가 헌법정신에 합치한다고 보고 뽑았나. 기본적인 정치예의도 없는 것들 같아."







" 헌법정신대로라면 정당해산을 시켜도 되는 집단인데. 사법부까지 돈먹고 비리에 얽혀있느니, 국가원수 후보까지 돈으로 사고팔고 있다는 소리잖아.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국가안보와 정상적인 시장질서를 잡아야 해. 헌법에도 이런 상황에서는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가려낼 수 있다고 쓰여있던데."


" 사형제도가 유명무실해도 국가비상사태시에는 관련자들을 최고형으로 다스려서 국가기강을 바로잡을 수가 있을텐데. 국가혁명만이 국내외의 변란을 막아낼 상황인데. 정상적인 정치집단이 없다면 새로운 정치집단이 나와야 하는 것인데."


" 삼성특검이나 BBK 비리대선 문제나 국가혁명없이 가능할까 ? 헌법을 지키기 위해서라도 새로운 정치혁명집단이 나와야 국가문제를 정상화시킬텐데."


정상적인 시민들의 대화는 어디를 가도 계속되고있었다. 김동준은 419 혁명정신과 31운동 그리고 건실하고 신의성실해야 하는 경제에 반하는 후보와 정치집단이 살 가치가 없을 때에 현사태에서 어떤 정치세력이 등장해야 하는가에 대해 깊이 있게 생각하며 앞으로 어떠한 사회혁명의 주체가 되어야 할가에 대해서도 헌법앞에서 선거의 뜻부터 되새겨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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